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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조영철 기자 │kores@donga.com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 어머니는 마르지 않는 사랑의 강(江)이다. 책가방 멘 학생도, 머리 희끗한 노인도, 삼삼오오 함께 온 중년 여인들도 눈시울이 붉어졌다. 오랜 세월 우리 가슴에 사랑과 헌신의 물줄기를 내려준 어·머·니는 눈물로 빚어진 낱말이다. 2013년 시작해 어머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온 전시가 2015년에도 전국 각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1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 얼굴에 주름이 가득한 어머니의 웃는 모습이 애잔하다.

2 어머니의 내리사랑은 마르지 않는 강(江)을 닮았다.

3, 4 관람객들이 경기도 평택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시를 둘러본다.

5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성전(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6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떠올리게 하는 소품들.

신동아 2015년 1월 호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조영철 기자 │kor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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