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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제 어떻게 하나요?”

금연 열풍 vs 담배 난민

  • 사진·글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우린 이제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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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제 어떻게 하나요?”
“우린 이제 어떻게 하나요?”
1 마음 놓고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면서 심리적 위축감도 커졌다. 식당 밖 양지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2 애연가를 위해 제 몸을 불사른 뒤 버려진 담배꽁초.

“우린 이제 어떻게 하나요?”
3 서울 역삼동의 롤링타바코(흡연자가 직접 말아 피우는 담배) 매장. 상대적으로 저렴한 담뱃값과 특유의 맛으로 지난해보다 내방객이 2배 이상 늘었다.

4 담뱃값 인상 이후 전자담배를 찾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우린 이제 어떻게 하나요?”
▲ 금단 증세가 심하면 ‘금연 패치’나 ‘금연 껌’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효과적이다.

신동아 2015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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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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