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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의 꿈 창공을 누비다

울진비행훈련원

  •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파일럿의 꿈 창공을 누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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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비용항공 수요가 늘고 경비행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파일럿이 ‘하늘의 블루오션’으로 뜨고 있다. 울진비행훈련원에선 내일의 파일럿을 꿈꾸는 청년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조종교육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항공진흥협회가 운영하는 울진비행훈련원은 2010년 개원했다. 1년~1년 반 동안 교육을 이수하고 사업용조종사 면허를 따면 항공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파일럿의 꿈 창공을 누비다
파일럿의 꿈 창공을 누비다
파일럿의 꿈 창공을 누비다
파일럿의 꿈 창공을 누비다
1 울진비행훈련원에서 교육받는 훈련생들.

2, 3 기장을 꿈꾸는 여성 지원자가 늘고 있다.

4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비행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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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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