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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몽땅 여름축제

노는 ‘물’이 다르다!

  • 글·김형우 기자, 사진·김형우, 박해윤 기자

한강몽땅 여름축제

  • ‘한강, 한여름 밤의 꿈’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뜨거운 8월의 밤을 식혔다. 지휘자 정명훈은 한강여의도공원에서 음악회를 열었고, 태양의 서커스 안무가는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불쇼를 선보였다. 한강사업본부가 마련한 파이어댄싱 페스티벌, 헌책방축제, 야간 마라톤, 자전거 한 바퀴, 줄배 타기, 한강백사장 등 60여 개 프로그램이 한강공원에서 늦은 밤까지 펼쳐졌다.
한강몽땅 여름축제
▲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야간 이색 마라톤 ‘일렉트로 대쉬’.

한강몽땅 여름축제
1 다채로운 공연이 열린 여의도 수상무대의 열대야 페스티벌.

2 마라톤 경기에 참가한 외국인들.

3 종이상자로 만든 배로 경주하는 박스원 레이스.

4 시민들과 함께하는 한강 거리공연 페스티벌.

한강몽땅 여름축제
1, 2 한강공원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3 짜릿한 공중 퍼포먼스 ‘단디우화’.

4 한강변 나들이를 즐기는 시민들.

5 얼음 놀이터에서 즐거워하는 가족.

한강몽땅 여름축제
한강몽땅 여름축제
1 한강다리 밑 영화제.

2 도심 야경과 시원한 강바람을 함께 만끽하는 캠핑장.

신동아 2015년 9월 호

글·김형우 기자, 사진·김형우, 박해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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