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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친환경 식물공장

  •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 흙을 쓰지 않고 배양액으로 식물을 기르는 수경재배가 상용화하고 있다. 연중무휴 수경재배로 친환경 채소를 생산하는 식물공장도 늘고 있다. 작은 면적에서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어 미래형 농업으로 주목받는 ‘공장 식물’의 세계.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인천 국제성모병원 ‘마리스가든’에선 환자들에게 제공할 30여 종의 채소를 재배한다.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식물공장 ‘미래원’의 온·습도 조절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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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멸균된 씨앗을 배양하고 있다. 2 개인용 수경재배 장치.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수경재배로 활짝 피어난 꽃들.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흙 없이 물과 영양분으로 만든 배양액으로 키운 식물 뿌리.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암웨이 시티팜’의 카페에 설치된 수경재배 시설.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1, 2, 3 공장에서 수확된 채소들이 출하돼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1 한정된 공간에서 출하량을 극대화한 ‘베지텍스’. 2 인성테크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을 활용해 실내에서 식물을 다량 재배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신동아 2016년 3월 호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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