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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서울의 무슬림

  •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 사실상 미국 차기 대선 공화당 대통령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무슬림의 미국 입국 금지’를 공약했다가 최근 한발 물러섰다. 16억 인류가 이슬람교를 믿고, 서울에도 무슬림(이슬람교 신자)이 많다. 이슬람교는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평화와 사랑’을 강조한다. 오늘도 서울의 무슬림은 이렇게 인사한다. “앗살라무알라이쿰!” 당신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이슬람 사원(Mosque)의 야경.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무슬림은 금요일에 예배를 올린다.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사원에서 기도하는 사람들.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신도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카이바 신전을 향해 절하고 있다.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독특한 양식의 이슬람 건축물들.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이슬람 학교.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히잡을 쓴 여성들과 터번을 두른 남성들.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외국인 관광객들이 할랄(halal) 음식을 먹고 있다.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할랄은 이슬람 율법이 허용하는 먹거리와 쓸 거리의 총칭이다.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이슬람교의 여성 전용 예배 공간.

앗살라무알라이쿰!〈당신께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한국에 유학 온 이슬람 학생들.

신동아 2016년 6월 호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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