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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바람, 음악에 홀리다

더 위 쫓 는 도 깨 비 야 시 장

  • 사진·글 박혜윤기자 | land6@donga.com

맛, 바람, 음악에 홀리다

  • 늦도록 끓어오르는 열대야. 시민들은 청계천으로, 동대문으로, 목동으로 향한다.
  • 새벽녘까지 열리는 ‘서울 도깨비 야시장’에서 강바람 피서, 음악 피서, 푸드트럭 미각 피서를 즐긴다. 야시장은 10월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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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래 들어선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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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더 화려하게 피는 동대문 LED 장미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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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갖가지 음식과 상품, 볼거리가 어우러진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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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공연이 여름밤의 흥취를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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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들이 진열대에서 물건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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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7 연인, 친구, 가족에게 야시장은 낭만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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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야시장을 찾은 시민들.

신동아 2016년 9월 호

사진·글 박혜윤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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