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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스케치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무겁게 저무는 2016년

  • 사진·글 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참으로 다사다난한 2016년이 마지막 순간을 향해 간다. 해는 매일 뜨고 지건만 올해 세밑 태양은 더 어둡고 무겁게 느껴진다. 땅끝 너머로 사라지는 해를 바라보며 아픈 기억들을 지워버릴 순 없을까. 새해엔 희망 가득한 새 해가 떠오르기를.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에서 굽어본 해 질 녘 풍경.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서울 강북, 한강, 강남이 어우러진 야경.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아파트촌의 일몰.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휴대전화 카메라에 노을을 담는 시민들.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어둠이 내린 국회의사당.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석양 아래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경기 성남시 남한산성에서 내려다본 서울의 밤.

신동아 2016년 12월 호

사진·글 동아일보 출판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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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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