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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민족, 태권도로 합체?

  • 글·송기자 기자|ehee@donga.com , 사진 | 뉴시스, 무주세계태권도대회

韓민족, 태권도로 합체?

  •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지난 6월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83개국 선수단(973명의 선수 포함 1768명)이 참가해 대회사상 가장 많은 참가국 수를 기록했고, 이 기간 4만여 명이 무주를 다녀가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북핵 문제로 긴장이 한층 고조되는 상황에서 남북 체육교류협력을 이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 대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이 전 세계 화합과 친선은 물론 남북화해협력과 한반도 평화에 도움이 되기를 염원했다.
韓민족, 태권도로 합체?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이 열린 6월 24일 오후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 T1경기장.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발차기 시범을 하고 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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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열린 대회 폐막식에서도 북한 시범단은 격파와 호신술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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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태권도 경량급 차세대 주자로 꼽힌 심재영이 여자 46kg급에서 금메달이 확정된 뒤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심재영은 10년 전 언니를 따라 우연히 체육관에 갔다가 운명처럼 태권도를 만났다고 한다.[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韓민족, 태권도로 합체?

북한 주도의 국제태권도연맹(ITF) 시범단이 격파 시범 공연을 펼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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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에 오르는 북한 ITF 시범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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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국 김소희가 실점을 하고 아쉬워하고 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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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때 국제태권도연맹(ITF) 북한 시범단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눈길을 끌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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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58kg급 결승에서 우승한 한국의 정윤조(왼쪽 두 번째)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선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윤조는 결승에서 미하일 마르타모노프(러시아)를 24대 23으로 이겼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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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로 뭉친 한국의 어린이들이 시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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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공연을 마치고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뉴시스]



입력 2017-07-20 20:03:37

글·송기자 기자|ehee@donga.com , 사진 | 뉴시스, 무주세계태권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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