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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 신재생에너지 벨트/ 태양광발전

저탄소 녹색성장 앞당기는 황금 에너지원

  • 글·정현상 기자 doppelg@donga.com/ 사진·박해윤 기자

저탄소 녹색성장 앞당기는 황금 에너지원

  • 한반도 서남해안에 태양광발전소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 일조량이 풍부하고 바람이 많아 태양광 발전을 위한 천혜의 조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최근 정부가 예산 부족으로 지원정책을 전면 수정하면서 관련 업계에 비상이 걸렸지만 무공해 황금 에너지원의 미래는 밝은 편이다.
저탄소 녹색성장 앞당기는 황금 에너지원
지난해 11월 단축추적형(하나의 축을 가진 전지판이 태양의 위치를 쫓는 방식) 시스템으로는 세계 최대인 24MW 규모의 신안동양태양광발전소가 가동에 들어갔다.

1 3MW급 솔루채진도는 삼성물산이 태양광발전소 건설과 운영을 통해 전력 판매사업에 직접 나선 첫 사업장이다.

2 포스코는 광양제철소 유휴공간인 냉연공장 지붕에 1MW급 태양광발전시설을 갖췄다.

저탄소 녹색성장 앞당기는 황금 에너지원
3 서울마린은 4월6일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에 30MW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신 공장을 준공했다. 지붕엔 직접 생산한 태양전지판을 얹을 계획이다.

4 태양광 모듈에 붙어있는 추적장치(트래커·손으로 가리키는 부분)가 태양의 방향을 감지해 모듈을 움직인다.

5 신안동양태양광발전소는 축구장 93개를 나란히 붙여놓은 넓이라 관리자들이 4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모듈을 점검한다.

저탄소 녹색성장 앞당기는 황금 에너지원

신동아 2009년 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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