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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선 이라크 여인들

폭정, 전쟁, 가난…이젠 다른 길이 없다

  • 사진: GAMMA

거리로 나선 이라크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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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정이 무너지고 ‘자유’가 왔다.
  • 후세인 동상이 끌어내려지던 그 광장 맞은편 골목 아파트엔 집창촌이 들어섰다. 용모, 몸매 그리고 방 안의 에어컨 성능에 따라 3달러에서 100달러까지 값이 매겨진 여성들은 짙은 화장을 하고 손님을 기다린다. 이들은 ‘일’을 하다 임신한 아이를 낙태할 돈을 벌기 위해 또 거리로 나선다.
  • 이들이 잠시 일을 중단하는 것은 바그다드 시내에서 공공연히 팔리는 마약을 손에 넣었을 때, 그리고 근본주의자 남성들의 잔혹한 린치가 벌어질 때다.
거리로 나선 이라크 여인들

스물넷 동갑내기 에남과 아흘람이 손님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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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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