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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취재

분단이 남겨준 녹색 선물

독일판 DMZ평화공원 그뤼네스반트

  •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사진·구자홍 기자, 독일연방자연보호청 제공

분단이 남겨준 녹색 선물

  • 동·서독을 가르는 장벽과 철조망에 가로막혔던 금단(禁斷)의 땅. 사람의 발길이 끊어진 지 오래, 푸른 자연 속에 멸종 위기의 희귀 동식물이 보금자리를 틀고 제 세상을 열었다. 독일 통일 후 이 광대한 생태의 보고(寶庫) 그뤼네스반트(Gru‥nes Band·Green Belt)는 역사·환경교육의 현장이자 지구상에 둘도 없는 관광자원으로 거듭났다.
분단이 남겨준 녹색 선물
▲ 동·서독 접경지역이던 그뤼네스반트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

분단이 남겨준 녹색 선물
1 동·서독 분단 시기에 국경 구실을 했던 엘베 강.

2 중세 유럽풍 도시 부르크 렌첸 시가지.

분단이 남겨준 녹색 선물
3 분단 시절 세워진 감시초소는 통일 이후 전망대로 변모했다.

분단이 남겨준 녹색 선물
4, 5 동·서독 접경지역 철로와 도로가 통일 후 달라진 모습.

신동아 2013년 11월 호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사진·구자홍 기자, 독일연방자연보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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