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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이빙 Freediving

산소통 없이 수중 세계로

  • 사진 · REX

프리다이빙 Freediving

프랑스인 다이버 겸 사진가 르보디에와 보야는 고래, 거북, 상어 등 믿기지 않을 만큼 많은 수중생물 사진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프리다이빙을 해왔다. 르보디에는 말한다. “프리다이빙은 기본적인 규칙만 지키면 위험한 활동이 아닙니다. 반드시 동료와 함께 하는 게 첫 번째 규칙이에요.” 두 다이버는 파리에 산다. 서로 다른 풀에서 다이빙 연습을 한다. “연습이 재미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인간 같은 포유동물이 바다에서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르보디에의 말이다. 산소통에 의지하지 않는 프리다이빙은 스킨스쿠버다이빙과는 전혀 다른 수중 세계로 인도한다. 르보디에는 “우리를 매혹시키는 바다 생명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거든요”라며 웃었다.

신동아 2015년 11월 호

사진 · 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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