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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본 중국

중국과 다른 일본과 닮은

외지인의 섬 대만

  • 글 · 사진 김용한

중국과 다른 일본과 닮은

  • 고구마를 닮은 지형의 대만 섬은 벨기에와 비슷한 면적에 호주만큼의 인구가 산다. 지진이 잦지만 온천이 많고, 식생이 풍부해 다양한 작물이 자란다. 한국처럼 일제의 지배를 당했지만, 일본에 대한 감정은 그리 나쁘지 않아 대만 곳곳에서 일본 문화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관련기사 384쪽>
중국과 다른 일본과 닮은

대만 수도 타이베이.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빌딩이 우뚝 솟아 있다.

중국과 다른 일본과 닮은

가오슝 롄츠탄 공원의 용호탑. 용의 입으로 들어가서 호랑이 입으로 나오면 ‘악운이 행운으로 변한다’는 가오슝의 명소다.

중국과 다른 일본과 닮은

가오슝 롄츠탄 공원에 있는 북극현천상제상(像). 복을 비는 신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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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북부의 대표적 관광지 예류지질공원.
풍화작용으로 독특한 모양을 갖게 된 기암괴석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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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의 국립국부기념관. 쑨원을 기념하는 곳이다.

중국과 다른 일본과 닮은

국립국부기념관에서 만난 대만 어린이들.

중국과 다른 일본과 닮은

영화 ‘비정성시’에서 나온 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펀(九麼) 수치루.

신동아 2016년 3월 호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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