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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본 중국

‘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삶을 견디라고 長江은 흐른다

  • 글 · 사진 김용한

‘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삼국시대의 ‘화약고’. 후베이 사람들은 갖은 난리를 겪어왔다. “살아서는 땅강아지 같고, 죽어서는 먼지 같은” 삶을 견디라고 위로하는 듯, 후베이는 아름다운 풍광에 둘러싸여 있다. 장강이 유유히 흐르고 사방에 절경을 자랑하는 호수가 있다. 〈관련기사 418쪽〉



‘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장강의 절경 싼샤(三峽).

‘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중국 전국시대의 냉철한 전략가이자 대시인인 굴원(屈原)은 후베이의 자랑이다.

‘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형주성벽 길을 걸으면 옛 형주성과 오늘의 징저우 시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장강 수영으로 건강을 과시한 마오쩌둥을 본받아 장강에서 수영을 즐기는 우한 시민들.

‘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형주성과 주변 노점상들.

‘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인파가 넘쳐나는 우한의 먹자골목.

‘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비록 관우가 형주를 차지한 시간은 짧았으나 징저우 사람들은 관우를 형주의 주인으로 여긴다.

신동아 2016년 6월 호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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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배꼽’ 후베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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