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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본 중국

河南 없으면 孔子 도 없다

‘중국의 축소판’ 허난성

  • 글 · 사진 김용한

河南 없으면 孔子 도 없다

  • 중국의 오악(五岳) 중 허난성의 쑹산(嵩山)은 수려함도, 웅장함도 없다. 그러나 중국인들은 쑹산을 중악(中岳)으로 우러러보며 큰 절, 소림사(少林寺)를 지었다. 중국 최초의 절인 백마사와 은허 갑골문도 허난이 가졌다. 공자를 가르친 땅도 허난이다. 비록 오늘날의 허난은 가난하지만, 흥망성쇠를 견디는‘문화’를 굳건하게 다졌다. 〈관련기사 474쪽〉
河南 없으면 孔子 도 없다

굴마다 절 한 채를 지어놓은 용문석굴(龍門石窟). 중국 3대 석굴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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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이 활약한 개봉부(開封府)에서 바라본 카이펑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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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팅(龍亭)공원에서 큰 팽이를 즐겁게 돌리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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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악(五岳) 중 중앙의 자리를 지키는 쑹산(嵩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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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저우 2·7광장과 2·7기념탑. 1923년 2월 7일에 일어난 철도노동자 봉기를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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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허 갑골문. 거북의 등딱지로 점을 치고 결과를 기록한 것으로, 전설로만 전해지던 상나라가 실재했음을 입증해주는 유물. 정저우 허난성박물관에 있다.
▶ 카이펑박물관의 불상. 중국인들은 박물관에서도 불상에 돈을 쥐여주고 소원을 빈다.

河南 없으면 孔子 도 없다

야시장이 열려 인기가 높은 구러우(鼓樓廣)광장

신동아 2016년 4월 호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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