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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날갯짓’ 하는 천수만 여름 珍客들

도요, 황로, 물떼, 개꿩, 왜가리, 해오라기…

  • 글: 강지남 기자 사진: 김형우 기자

‘생명의 날갯짓’ 하는 천수만 여름 珍客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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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내기가 한창인 충남 서산 천수만에 여름철새들이 돌아왔다.
  • 이곳에서 잠시 날개를 접는 여름철새의 대다수는 도요새.
  • 호주 해안에서 겨울을 난 뒤 새 생명을 잉태하기 위해 아시아 북부 한대지역으로 향하는 도요새는 늦봄과 초여름에 중간 기착지인 천수만을 찾는다.
  • 그러나 해마다 이곳을 찾는 새들의 수가 줄어 ‘철새들의 낙원’이란 말이 빛을 잃고 있다. 사람의 욕심이 종용하는 환경파괴에서 한 걸음 벗어난 새들의 쉼터, 그 아름다운 땅만큼은 이들에게 양보해야 하지 않을까.
‘생명의 날갯짓’ 하는 천수만 여름 珍客들

아래로 굽은 긴 부리를 가진 중부리도요떼가 갯벌을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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