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魂舞 이매방 춤인생 70년

  • 글·사진: 조영철 기자

魂舞 이매방 춤인생 70년

1/3
魂舞 이매방 춤인생 70년
















“70년 춤추고 나니 비로소 춤이 보인다” 는 우봉 이매방. 7세에 입문해 꼬박 70년 외길을 걸었다. ‘지긋지긋해’ 란 말이 입에 붙었어도 단 한 번도 춤이 싫어 장삼 찢고 북채 내던진 적이 없다. 무대는 그의 요람이자 무덤이다. 그가 추는 것은 희망이요 열정이다.













1/3
글·사진: 조영철 기자
목록 닫기

魂舞 이매방 춤인생 70년

댓글 창 닫기

2018/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