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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리’라 불러주세요

  • 글·사진 박해윤 기자|land6@donga.com

‘안정리’라 불러주세요

  • 서울 용산 미8군 사령부 캠프 험프리스가 ‘평택 기지촌’으로 이사 왔다. 마을에는 전에 없는 활기가 돈다. 우려가 없는 건 아니지만, 이전의 오명을 벗겠다는 주민들의 각오가 남다르다. 활발하게 펼쳐지는 마을의 자치 문화 활동은 미군과 어울려 살아가려는 상생의 노력. 이 마을의 본명은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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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험프리스 정문 앞 안정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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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리의 한 클럽에서 여가를 즐기는 미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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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 담벼락 앞에 벼가 한창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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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즐비한 부동산중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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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시장에서 장을 보는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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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 이전을 환영하는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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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예술창작공간에서 운영하는 여름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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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을 활용해 ‘영어놀이’ 자원봉사를 하는 미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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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리 상인과 미군이 환한 표정으로 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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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을 재활용해 만든 생활소품들.

입력 2017-09-10 09:00:02

글·사진 박해윤 기자|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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