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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골집①

이계진 의원과 명경라이브호프

시원한 생맥주에 푸짐한 안주… 풍류랑이 따로 없네!

  • 글·이계진 한나라당 국회의원·대변인 / 사진·김성남 차장

이계진 의원과 명경라이브호프

이계진 의원과 명경라이브호프
말은 기술이 아니다. 서툴러도 진심이 담긴 말이어야 비로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자주 가고픈 호프집도 마찬가지다. 외관은 화려하지 않지만, 교양 있는 아내처럼 손님의 말을 경청하는 주인의 살뜰한 정성이 15년간 내 발길을 잡아끌었다. 끼니를 거른 손님에게 만둣국을 공짜로 대접하는 후한 인심에 또 한번 반한다. 시원한 생맥주와 치킨, 골뱅이무침으로 차려낸 푸짐한 상을 받고 사람들과 어울려 술잔을 기울이노라면 어느 풍류랑(風流郞)이 부럽지 않다.



(좌)이계진 의원은 11월30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명경라이브호프에서 자신의 공식 블로그 ‘해바라기 피는 마을’ 회원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잔을 기울였다.

(우)가게 입구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이계진 의원과 윤은미(왼쪽) 사장. 가수 출신인 윤 사장은 늦은 밤이면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매혹적인 노래를 들려준다.

신동아 2006년 1월 호

글·이계진 한나라당 국회의원·대변인 / 사진·김성남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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