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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머무른 자리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폭풍 속으로’

파도타기, 그 온몸 저려오는 스릴

  • 사진·글 이형준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폭풍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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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폭풍 속으로’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포트캠벨 지역의 12사도 바위군.

키아누 리브스와 패트릭 스웨이지의 ‘싱싱하던 시절’이 담겨 있는 1991년작 ‘폭풍 속으로’는 파도타기의 짜릿한 속도감과 눈부실 만큼 아름다운 해안 풍경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영화는 미국 서부해안과 도시, 남서부인 유타와 애리조나 등지에서도 촬영됐지만, 관객에게 영화의 대표 이미지로 남은 멋진 해변은 오스트레일리아 남서부 그레이트오션로드다.

전도 유망한 풋볼 선수이던 자니 유타(키아누 리브스)는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꿈을 접고 FBI 수사관으로 변신한다. 그의 수사팀에 주어진 임무는 캘리포니아 해안도시를 무대로 활약하는 은행강도를 체포하는 일. 자니는 강도를 체포하기 위해 범인으로 의심되는 보디 자파(패트릭 스웨이지)에게 접근한다. 두 사람은 서핑을 통해 급속히 가까워진다.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폭풍 속으로’

그레이트오션로드의 관문인 멜버른의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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