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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골집

성악가 이형호씨와 이탈리안 비스트로 ‘삐깐떼’

유럽의 ‘그 맛’이 생각날 때…

  • 글·조인직 기자 / 사진·박해윤 기자

성악가 이형호씨와 이탈리안 비스트로 ‘삐깐떼’

성악가 이형호씨와 이탈리안 비스트로 ‘삐깐떼’
식문화 전시장 ‘비스트로 D’의 경영인이자 성악가인 이형호(李亨浩·52)씨는 서울 성북구 성북2동, 덕수교회 밑에 자리잡은 이탈리안 비스트로 ‘삐깐떼’의 오랜 단골이다. 비스트로는 ‘동네식당’이라는 뜻. 30여 가지가 넘는 피자와 스파게티가 이 집의 주 메뉴다. “다른 건 제쳐놓고라도 밀가루 반죽, 올리브오일 같은 ‘기본적인 맛’의 수준이 높아요. 그래서인지 유럽에서 유학한 동년배 예술인들이 즐겨 찾습니다.”

성악가 이형호씨와 이탈리안 비스트로 ‘삐깐떼’

신동아 2007년 7월 호

글·조인직 기자 / 사진·박해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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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이형호씨와 이탈리안 비스트로 ‘삐깐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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