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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엔니오 모리코네 내한공연 외

  • 담당·구미화 기자

엔니오 모리코네 내한공연 외

엔니오 모리코네 내한공연 외
엔니오 모리코네 내한공연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가 마침내 한국을 찾는다. 몇 해 전 한국 공연을 계획했다 급작스럽게 불발된 적이 있기에 팬에겐 더 반가운 소식일 터. 엔니오 모리코네는 로마 심포니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길다 부타, 소프라노 수잔나 리가치와 함께 내한해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시네마 천국’ ‘피아니스트의 전설’ ‘말레나’ ‘미션’ 등에서 감미롭게 흘렀던 명곡들을 연주한다.

일시/10월2~3일

장소/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제1체육관)

문의/02)3444-9969

엔니오 모리코네 내한공연 외
연극 ‘휴먼코메디’

2007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극찬 받아 더 유명해진 연극 ‘휴먼코메디’가 장기 공연에 돌입한다. ‘가족’ ‘냉면’ ‘추적’ 3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인간군상과 그 이면의 웃음과 슬픔을 맛깔나게 표현한다. 인스턴트 시대에 더 절실한 따뜻한 웃음으로 감동을 준다는 게 기획 의도. 마지막 에피소드 ‘추적’에서 6인의 배우가 14역으로 변신 열연하는 장면이 백미다.

일시/10월11일~2008년 3월30일

장소/대학로 틴틴홀

문의/02)766-0570

엔니오 모리코네 내한공연 외
러셀 셔먼 피아노 리사이틀 독주회

20세기를 대표하는 비르투오소 러셀 셔먼이 3년 만에 내한 공연을 갖는다. 음악뿐 아니라 모든 예술과 인문학적 지식을 함께 가르치는 교수법으로 명성이 자자한 ‘건반 위의 철학자’ 러셀 셔먼은 이번에 베토벤과 슈만, 드뷔시의 곡을 연주한다. 독주회지만 후반부에 부인 변화경 교수와의 듀오무대도 마련된다.

일시/10월14일, 21일

장소/세종체임버홀

문의/02)399-1700

엔니오 모리코네 내한공연 외
오페라 ‘맥베드’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베르디의 오페라 ‘맥베드’를 국립오페라단이 무대에 올린다. 2005년, 베르디의 ‘나부코’를 화려하게 세상에 알린 국립오페라단이 또 한번 베르디의 걸작에 도전하는 것. 고도의 연기력이 요구되는 맥베드 장군 역엔 루마니아 출신 바리톤 알렉산드루 아가쉐와 유동직이 더블 캐스팅됐다. 레이디 맥베드엔 헝가리 출신 소프라노 조르지나 루카스와 서혜연이 캐스팅됐다.

일시/10월4~8일

장소/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문의/02)586-5282

신동아 2007년 10월 호

담당·구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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