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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외

  • 담당 구미화 기자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외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외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중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랑랑이 3년 만에 내한 공연을 한다. 음악가들이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로 손꼽히며, 베를린 필과 빈 필, 그리고 미국의 ‘빅 5’ 오케스트라와 연주한 최초의 중국인 피아니스트 랑랑이 한층 성숙해진 연주 실력을 선보일 예정. 모차르트 소나타로 문을 열어 쇼팽 소나타 3번, 슈만의 ‘어린이 정경’, 호로비츠가 편곡한 리스트의 ‘헝가리안 랩소디 2번’ 등 낭만 계열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한다.

일시/11월3일

장소/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문의/02)541-6234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외
뮤지컬 ‘뷰티풀 게임’

‘오페라의 유령’ ‘캣츠’ ‘지저스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또 다른 레퍼토리.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축구팀 주전선수 존과 그의 개성 강한 친구들의 이야기다. 존의 결승골로 팀이 승리한 날 밤 자축 파티 후 집으로 가던 친구 컬리가 갑작스럽게 죽임을 당하자 또 다른 친구 토마스는 복수해야 한다고 외치지만 정작 장례식장에 나타나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존과 메리가 결혼한 날 밤 토마스에게서 전화가 걸려오는데…. 박건형이 주인공 존을 맡는다.

일시/11월16일~ 2008년1월13일

장소/LG아트센터

문의/02)2005-0114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외
연극 ‘나쁜 자석’

한 자석이 멀리 있는 아름다운 자석을 보고 사랑에 빠졌다. 그런데 다가가려 하면 할수록 자꾸 밀려났다. 영국의 젊은 작가 더글러스 맥스웰의 ‘나쁜 자석(Bad Magnet)’은 상대에게 다가가기 위해 자신을 벼랑 끝으로 내던져 자성을 없애려는 한 자석의 이야기를 근간으로 해 ‘우정’으로 포장된 인간관계의 현실을 섬세하게 그린다. 시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플래시백 기법과 극중 두 편의 동화를 보여주는 액자식 구성을 동원했다. ‘19 그리고 80’ ‘햄릿’의 김영민이 주인공을 맡고, 배우로 더 유명한 유연수가 연출했다.

일시/10월20일~12월25일

장소/두산아트센터 Space111

문의/02)764-8760

크리스티안 틸레만 · 뮌헨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외
2004년 45세 나이에 뮌헨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지휘봉을 잡은 마에스트로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첫 내한 공연을 한다. 바그너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한츠 피츠너 등 정통 독일 레퍼토리에서 권위를 인정받은 그는 베를린 필과 쌍벽을 이루는 뮌헨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돈 주앙’ ‘죽음과 변용’,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을 연주한다.

일시/11월11일

장소/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문의/031)783-3000

신동아 2007년 11월 호

담당 구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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