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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뮤지컬 쓰릴미 외

  • 담당 정현상 기자

뮤지컬 쓰릴미 외

뮤지컬 쓰릴미

뮤지컬 쓰릴미 외
19세의 법대 졸업생 두 명이 어린아이를 유괴해 끔찍하게 살해한 사건을 바탕으로 사랑과 증오의 경계에 선 두 남자의 심리를 세밀하게 그려낸다. 공연 내내 무대에 등장하는 것은 두 명의 배우와 한 대의 피아노뿐이다. 그러나 두 배우와 피아노 연주가 긴밀하게 호흡을 맞추면서 90분간 관객을 긴장 속으로 몰아넣는다. 류정한, 김무열, 김우형, 이창용, 김동호 가 번갈아 출연. 원작 스티븐 돌기노프. 연출 이동선.

일시/ 6월28일~10월12일

장소/ 서울 충무아트홀

문의/ 02)744-4334

블루맨 그룹 내한공연

뮤지컬 쓰릴미 외
국내에 인텔사 TV 광고로 널리 알려진 이 그룹은 음악과 코미디가 조화를 이룬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전세계에서 1200만 명 이상이 이들의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얼굴과 머리를 파란 색으로 칠한 3명의 남자가 등장해 폐자재를 활용해 직접 만든 악기를 연주한다. 폴리비닐 재질의 플라스틱 파이프로 만든 PVC 악기와 에어폴 등이 무대에 등장하며, 8인조로 구성된 라이브 밴드가 합류해 록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음악을 들려준다.

일시/ 6월10~22일

장소/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문의/ 02)541-6235

앙상블 디토

뮤지컬 쓰릴미 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등 촉망받는 6명의 스타 클래식 연주자가 모여 만든 실내악 프로젝트. 바이올리니스트 자니 리·스테판 재키, 첼리스트 패트릭 지, 피아니스트 임동혁, 베이시스트 다쑨 창 등이 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2중주’, 베토벤의 현악4중주 ‘라주모프스키’ 등을 연주한다. 기분 전환을 위한 밝은 음악을 뜻하는 ‘디베르티멘토’를 줄여 ‘디토(Ditto)’라 부른다. 대전(6월15일), 성남(18일), 부산(20일), 대구(21일), 천안(24일), 하남(25일), 울산(7월1일), 인천(2일) 등 지방공연.

일시/ 6월28일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02)318-4304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뮤지컬 쓰릴미 외
뉴욕필하모닉, 보스턴교향악단과 함께 미국 3대 오케스트라로 꼽히며, 2003년부터 크리스토프 에셴바흐가 지휘를 맡고 있다. 1978년 5월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 공연에 함께했고, 이번에 30주년을 축하하는 공연을 펼친다. 첫날은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과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을, 둘째 날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5번 등이 연주된다. 둘째 날엔 바이올린과 비올라 파트 수석을 맡고 있는 한국계 줄리엣 강과 장중진이 협연해 눈길을 끈다.

일시/ 5월30, 31일

장소/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문의/ 02)399-1612

신동아 2008년 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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