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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바흐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 담당 / 정현상 기자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바흐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바흐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바흐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20개에 달하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산하 실내 앙상블 가운데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게반트하우스 바흐오케스트라’가 한국을 두 번째 방문한다. 7월16일에는 미녀 기타리스트 무라지 카오리가 기타곡으로 편곡한 바흐 쳄발로 협주곡 2·5번(BWV 1053, 1056)을 연주하고, 17일에는 이들의 전매 특허인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전곡을 연주한다.

●일시/ 7월16, 17일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02)599-5743

See What I Wanna See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바흐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일본 대표작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소설에 곡을 붙인 뮤지컬. 하나의 사건에 관해 세 사람이 각기 다른 진실을 주장하는 모습을 통해 ‘진실이란 과연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연극과 달리 배경을 2000년대 뉴욕 센트럴파크로 옮겨, 1막에서는 이곳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다루고, 2막에서는 ‘신의 기적에 대한 계시’를 그린다. 작곡은 현재 뉴욕에서 ‘가장 포스트모던하고 지적인 작가’로 평가받는 존 라키우사가 맡았다

●일시/ 7월15일~8월24일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문의/ 02)501-7888

창작발레 ‘오델로’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바흐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국립발레단은 1990년대 활약했던 국내 간판 남성무용수 3명을 안무자로 모아 창작발레 ‘오델로’를 공연한다. 서울발레시어터의 상임안무가 제임스 전, 국립발레단 지도위원 박상철, 강원대 무용과 교수 백영태가 서로 다른 ‘오델로’를 선보일 예정. ‘오델로’는 베니스 공국 원로 의 딸 데스데모나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흑인 장군 오델로와 결혼하지만 모함에 휘둘려 남편 손에 죽고, 진실을 알게 된 오델로는 슬픔에 못 이겨 자살한다는 내용이다.

●일시/ 7월11~13일

●장소/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문의/ 02)587-6181

조지 윈스턴 내한 공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바흐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미국의 자연주의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이 6월18일 충남 서산시 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전국 10개 도시에서 공연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우리나라에서만 100만장 이상 팔린 세계적 밀리언셀러 음반 ‘디셈버’에 수록된 ‘생스기빙’을 비롯해 앨범 ‘오텀’ ‘포리스트’ 등에 담긴 곡들을 들려준다. 20일 성남아트센터, 21일 원주 치악예술회관, 24일 의정부 예술의전당, 26일 고양 어울림누리, 27일 부천시민회관, 28일 창원 성산아트홀, 29일 대구 학생문화센터, 7월1일 서울 예술의전당.

●일시/ 6월18일~7월1일

●장소/ 예술의전당 외

●문의/ 02)548-4480

신동아 2008년 7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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