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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 담당 정현상 기자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G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브람스 교향곡 전곡(4곡)을 연주한다. 1882년 설립된 베를린 필은 푸르트벵글러, 카라얀, 아바도 등 유명 지휘자가 이끌면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명성을 쌓았다.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난 사이먼 래틀은 런던 왕립음악원에서 지휘 공부를 했고, 2002년 9월 베를린 필의 제6대 지휘자로 취임했다. 이번 공연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동아일보, SBS가 주최한다.

●일시/ 11월20, 2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02)6303-7700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첼리스트 요요마 내한 공연 첼리스트 요요마가 3년 만에 내한해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소나타, 피아졸라의 ‘그랜드 탱고’, 프랑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협연자는 피아니스트 캐서린 스톳. 요요마는 11월 중순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로 새 음반 ‘기쁨과 평화의 노래’도 발매한다. 중국계인 요요마는 미국 줄리어드 음대에서 수학한 후 음악세계를 넓히기 위해 하버드대에 들어가 인문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일시/ 11월11일 서울 예술의전당, 13일 울산 현대예술관

●문의/ 02)720-3933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뮤지컬 록키호러쇼 1973년 초연 이후 컬트문화의 대명사가 된 뮤지컬 ‘록키호러쇼’는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래 장기 공연을 통해 이선균, 오만석, 예지원 등 유명 배우들을 배출했다.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약혼식을 올린 자넷과 브래드가 여행 중 폭풍우를 만나 고성에 머물게 되고, 그곳에서 양성 과학자 퍼터를 만나 충격적인 성적 경험을 한다는 이야기다. 주인공 퍼터 역은 초연 때부터 출연해온 배우 홍록기, ‘헤드윅’의 송용진, 신예 강태을과 김태한이 번갈아 맡는다. 오루피나 연출.

●일시/ 2009년 1월18일까지

●대학로 씨어터 SH

●문의/ 02)501-4793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용띠 위에 개띠 용띠 만화가 나용두와 개띠 여기자 지견숙의 사랑 얘기를 그린 코믹극. 주인공들의 만남에서 결혼, 출산, 결별, 재결합을 거치는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개성 강한 캐릭터, 스피디한 전개와 치밀한 구성이 돋보인다. 이만희 원작의 이 연극은 1997년 초연 이래 10여 년간 2623회 공연됐고, 27만명이 관람했다. 1년6개월의 휴식을 마치고 새롭게 무대에 오른다. 중견 배우 이도경이 연출, 제작, 주연을 맡았고, 백채연이 파트너로 나선다.

●일시/ 9월5일부터 장기공연

●대학로 이랑씨어터

●문의/ 02)766-1717

신동아 2008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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