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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서울시향 명협주곡 시리즈Ⅲ 외

  • | 담당_ 송화선 기자 |

서울시향 명협주곡 시리즈Ⅲ 외

서울시향 명협주곡 시리즈Ⅲ 외
서울시향 명협주곡 시리즈Ⅲ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명협주곡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와 슈베르트 교향곡 9번 ‘그레이트’가 차례로 연주된다.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은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에 삽입돼 귀에 익은 곡.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수석 연주자인 리카르도 모랄레스가 협연자로 나서 서정적인 음색을 들려준다. ●일시/ 7월31일 저녁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1만~5만원 ●문의/ 02-3700-6300

서울시향 명협주곡 시리즈Ⅲ 외
거울못 재즈 페스티벌 국내외 유명 재즈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여름밤 재즈 축제. 첫날 공연에는 남부 아프리카 색채의 재즈 연주로 유명한 ‘피터 솔로&카카라코 그룹’이 무대에 선다. 둘째날엔 ‘스팅 밴드’의 기타리스트인 도미니크 밀러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밀러는 영화 ‘레옹’의 삽입곡 ‘셰이프 오브 마이 하트(Shape of my Heart)’를 만든 작곡가이기도 하다. 윤희정 홍순달 퀸텟 훌 등 국내 정상급 재즈 아티스트들도 함께 공연한다. ●일시/ 8월7일 오후 7시, 8일 오후 6시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가격/ 무료 ●문의/ 02-1544-5955

서울시향 명협주곡 시리즈Ⅲ 외
뮤지컬 드림걸즈 인기 가수를 꿈꾸는 흑인소녀의 삶을 통해 미국 쇼비즈니스 세계의 뒷모습을 보여주는 작품. 1981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됐으며, 2007년 미국의 인기 가수 비욘세가 주인공을 맡은 동명의 영화도 개봉돼 큰 인기를 모았다. 최첨단 LED 패널이 연출하는 화려한 무대와 홍지민 정선아 김소향 등 실력 있는 배우들의 열연이 볼거리. 지난 2월 초연 이후 15만명이 넘는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다. ●일시/ 8월9일까지 화 수 목 금 오후 8시, 토 오후 3시&7시30분, 일 오후 2시&6시30분 ●장소/ 샤롯데씨어터 ●가격/ 4만~13만원 ●문의/ 02-1588-5212

서울시향 명협주곡 시리즈Ⅲ 외
살롱오페라 극장 지배인&모차르트와 살리에리 160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수준 높은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 소극장오페라 운동을 벌이는 서울오페라앙상블과 부암아트홀이 함께 기획했다. 대극장 공연에서 느낄 수 있는 화려한 감동은 없지만, 무대 위 등장인물의 표정까지 살피며 극에 몰입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가 있다. 오페라 극장의 이면을 풍자한 모차르트 작 ‘극장 지배인’과 모차르트 독살설에 근거한 림스키 코르사코프 작 ‘모차르트와 살리에리’가 함께 공연된다. ●일시/ 8월28, 29일 오후 7시30분 ●장소/ 부암아트홀 ●가격/ 전석 3만원 ●문의/ 02-391-9631

신동아 2009년 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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