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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연극 ‘남편이 냉장고에 들어갔어요’ 외

  • | 담당_ 송화선 기자 |

연극 ‘남편이 냉장고에 들어갔어요’ 외

연극 ‘남편이 냉장고에 들어갔어요’ 외
연극 ‘남편이 냉장고에 들어갔어요’

남편에게 불만 많은 주부들이 의기투합해 남편을 얼려 죽인다는 내용을 담은 블랙코미디. 충격적인 소재와 재치 있는 구성으로 1999년 미국 초연 당시 화제를 모았다. 원작은 극작가 미셸 로의 ‘The Smell of the Kill(죽음의 냄새)’. 극단 로뎀의 하상길 대표가 연출하고, 이연희 조경숙 이연규 등이 출연한다.

일시/ 10월31일까지(화·수 오후 3시, 목 오후 8시, 금·토 오후 3시·8시, 일 오후 3시) ●장소/ 제일화재 세실극장 ●가격/ 전석 3만원 ●문의/ 02-736-7600

연극 ‘남편이 냉장고에 들어갔어요’ 외
막심 므라비차 피아노 독주회

격정적인 연주로 인기 높은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가 내한 공연을 연다. 1993년 자그레브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하는 등 세계 각종 콩쿠르에 입상한 므라비차는 화려한 무대장치와 조명, 영상 등을 이용해 록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공연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속주가 돋보이는 ‘The Flight of the Bumble-Bee(왕벌의 비행)’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일시/ 10월11일 오후 2시30분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3만3000~11만원 ●문의/ 02-548-8690

연극 ‘남편이 냉장고에 들어갔어요’ 외
뮤지컬 ‘소울메이트’

성공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20대 후반 여성을 통해 돈, 명예, 우정, 연애의 진실을 경쾌하게 그린 작품. 신나는 음악과 톡톡 튀는 대사로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기간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대구 출신의 중견 작가 최현묵이 극본을 쓰고 대구의 ‘Theater Company CT’와 서울의 제작진이 공동작업했다.

일시/ 2010년 1월3일까지(평일 오후 8시, 토 오후 3시·7시, 일 오후 2시·6시,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대학로 열린극장 ●가격/ 전석 3만원 ●문의/ 02-744-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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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밴드 콘서트 ‘TAKE A BUS’

연기자, MC, DJ 등 전방위로 활동 중인 가수 김창완이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지난해 ‘김창완밴드’를 결성하며 새롭게 음악 인생을 시작한 그가 자신의 이름을 딴 밴드와 함께 하는 첫 공연이다. ‘행복’을 테마로 만든 1집 앨범 ‘BUS’의 수록곡과 ‘산울림’ 시절의 인기곡 등을 부를 예정이다.

일시/ 10월28일~11월1일(평일 오후 8시, 토 오후 7시, 일 오후 5시) ●장소/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가격/ 전석 6만원 ●문의/ 02-522-9933

신동아 2009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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