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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 담당_ 송화선 기자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샤를 뒤투아가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는다. 로열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도 겸하고 있는 뒤투아는 화려하고 열정적인 연주로 유명하다. 공연 첫날에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흐마니노프의 교향적 무곡 등을, 둘째 날에는 스트라빈스키의 ‘불새’와 ‘봄의 제전’을 들려준다. 독일음반협회가 수여하는 에코 클라식상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아라벨라 슈타인바허가 협연한다. ●일시/ 4월30일, 5월1일 오후 7시30분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격/ 4만~20만원 ●문의/ 02-399-1114~6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연극 ‘늙은 자전거’

자전거 한 대에 의탁해 장돌림으로 살아온 강만은 의절한 아들이 객사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곧이어 ‘자칭 손자’ 풍도가 그를 찾아온다. 처음 만난 손자를 내치는 할아버지와 사고뭉치 손자가 티격태격하다가 정들어가는 과정을 가슴 찡하게 그린 작품. 영화 ‘와일드 카드’ ‘거북이 달린다’ 등의 시나리오 작가 이만희씨가 희곡을 썼다. ●일시/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시·7시, 일·공휴일 오후 3시·6시(월요일 공연 없음), 오픈 런 ●장소/ 대학로 이랑 씨어터 ●가격/ 3만5000원 ●문의/ 02-766-1717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강수진 갈라 ‘The Ballet’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 수석 무용수 강수진이 춤 인생을 조망하는 갈라 공연을 연다. 클래식부터 모던 발레까지 강수진 본인에게 의미 깊은 작품을 선정해 친밀한 무용수와 더불어 공연하는 방식. 드라마 발레 ‘카멜리아 레이디’의 1~3막 하이라이트와 ‘스위트 No.2’ ‘구름’ 등 10~20분 길이의 작품 7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6년 독일 무용상 ‘퓨처’ 수상자인 제이슨 레일리 등 정상급 발레리노 3명이 무대에 선다. ●일시/ 4월9~11일 오후 5시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가격/ 4만~18만원 ●문의/ 1577-5266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외
브라이언 맥나이트 내한 공연

‘R·B의 살아 있는 전설’로 평가받는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내한 공연을 연다. 세계적으로 2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그는 김조한, 김범수 등 많은 가수가 ‘존경하는 뮤지션’으로 꼽는 음악인이다. 그래미 R·B 남자 보컬 부문에 10여 차례 노미네이트됐을 정도로 탁월한 가창력을 자랑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2009년 발매한 앨범 ‘Evolution of a man’ 수록곡과 귀에 익은 히트곡 ‘Back at one’ 등을 부를 예정이다. ●일시/ 4월1일 오후 8시 ●장소/ 잠실 실내체육관 ●가격/ 5만~11만원 ●문의/ 02-599-5743

신동아 2010년 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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