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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딥 퍼플 내한 공연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딥 퍼플 내한 공연 外

딥 퍼플 내한 공연 外
딥 퍼플 내한 공연

레드제플린과 함께 1970년대 세계 록 음악계를 양분했던 록의 전설 딥 퍼플이 한국을 찾는다. 40년 이상 롱런하고 있는 이 밴드는 18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고, ‘허쉬(Hush)’ ‘스모크 온 더 워터(Smoke on the Water)’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이안 길런(보컬), 이안 페이스(드럼), 로저 글로버(베이스) 등 오리지널 멤버 3명이 함께 한다. ●일시/ 5월18일 오후 8시 ●장소/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가격/ 3만~13만원 ●문의/ 02-3443-9969

딥 퍼플 내한 공연 外
연극 레인맨

자폐증을 앓는 형과 돈밖에 모르는 동생이 애틋한 우애를 나누는 영화 ‘레인맨’을 각색한 작품. 실제 친형제인 뮤지컬 스타 남경읍과 남경주가 각각 형 레이먼드와 동생 찰리 역을 맡았다. 탤런트 박상원과 연극배우 손종학이 레이먼드 역에 트리플 캐스팅됐다. 뮤지컬배우 고영빈과 강필석은 찰리로 분해 남경주와 번갈아 무대에 선다. ●일시/ 5월1일~6월27일 화~목 오후 8시, 금 오후 3시·8시, 토 3시·7시, 일 3시(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가격/ 2만~6만원 ●문의/ 02-548-1141

딥 퍼플 내한 공연 外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1945년 창단된 뒤 카라얀, 클렘페러, 무티, 시노폴리 등 거장 지휘자들이 거쳐 간 영국의 대표적인 교향악단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가 내한 공연을 연다. 지휘는 피아니스트에서 지휘자로 변신한 러시아 출신의 마에스트로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가 맡는다.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과 베토벤 교향곡 4번 등을 들려줄 예정.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한다. ●일시/ 5월3, 4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6만~25만원 ●문의/ 02-599-5743

딥 퍼플 내한 공연 外
조용필 콘서트 Love in Love

지난 3월 환갑을 맞은 가수 조용필이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전국 투어 콘서트의 첫 무대다. ‘꿈’ ‘킬리만자로의 표범’ ‘단발머리’ ‘서울 서울 서울’ ‘여행을 떠나요’ ‘미지의 세계’ 등 대표적인 히트곡과 현재 작업 중인 19집 앨범 수록곡 등을 부를 예정. 그의 팬들은 조용필의 환갑 당일 일간지에 축하 광고를 내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후원금을 보내는 등 변치 않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일시/ 5월28, 29일 오후 7시30분 ●장소/ 올림픽주경기장 ●가격/ 9만~15만원 ●문의/ 02-541-7110

신동아 2010년 5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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