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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클래식 ‘7인의 음악인들’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클래식 ‘7인의 음악인들’ 外

클래식 ‘7인의 음악인들’ 外
클래식 ‘7인의 음악인들’

국내 기악계의 최고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공연.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음악감독을 맡고 피아니스트 김선욱, 바이올리니스트·비올리스트 이유라,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첼리스트 송영훈,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첼리스트 양성원 등이 무대에 선다. 베토벤 피아노 삼중주 ‘대공’, 슈베르트 피아노 오중주 ‘송어’ 등 실내악 걸작들을 연주한다. ●일시/ 8월23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4만~10만원 ●문의/ 02-518-7343

클래식 ‘7인의 음악인들’ 外
뮤지컬 ‘그리스’

가죽 재킷에 청바지, 그리스(머릿기름)를 발라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 로큰롤이 흘러나오는 무대 위에서 1970년대 스타일로 꾸민 배우들이 청춘을 노래한다. 1978년 존 트라볼타와 올리비아 뉴튼존이 주연을 맡아 영화로도 제작돼 화제를 모은 작품. 뮤지컬 배우 김산호 등이 출연한다. ●일시/ 8월29일까지 화~목요일 오후 8시, 금요일 오후 4시·8시, 토요일 오후 3시·7시,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타임스퀘어 CGV아트홀 ●가격/ 4만~7만원 ●문의/ 02-501-7888

클래식 ‘7인의 음악인들’ 外
콘서트 ‘PLAY WITH US presented by yoonsang’

싱어송라이터 윤상이 다른 음악인을 초대해 공동 콘서트를 펼치는 형식의 공연 ‘presented by yoonsang’ 시리즈 첫 무대. 피아니스트 김광민,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손님으로 나선다. 세 아티스트는 각각 단독무대, 2인 잼, 3인 잼, 퓨전밴드와의 협연 등 다양한 연주를 보여줄 예정. 가수 성시경과 하림도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일시/ 8월5, 6일 오후 8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격/ 4만4000~11만원 ●문의/ 02-3485-8721

클래식 ‘7인의 음악인들’ 外
아이스발레 ‘잠자는 숲속의 공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아이스발레단 내한 공연. 정통 클래식 연주 공간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 아이스링크를 설치하고, 스케이트화를 신은 무용수들이 공연을 펼친다. 무대가 빙판일 뿐, 몸동작과 음악·의상·배경 등은 고전 발레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클래식 선율에 맞춰 은반 위를 미끄러지는 발레리나의 몸짓이 색다른 볼거리다. ●일시/ 8월10, 11일 오후 3시, 7시30분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가격/ 3만~12만원 ●문의/ 02-548-4480

신동아 2010년 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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