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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연극 ‘블랙코메디’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연극 ‘블랙코메디’ 外

연극 ‘블랙코메디’ 外
연극 ‘블랙코메디’

무명 조각가 브린즈리 밀러는 가난하지만 허영심 있는 인물. 약혼녀의 아버지와 백만장자가 자신의 집에 찾아오기로 하자 이웃 골동품 수집상의 가구들을 몰래 가져와 방을 꾸미려 한다. 그 과정에서 빚어지는 일대 소동을 그린 작품. 연극 ‘에쿠우스’ ‘아마데우스’의 작가 피터 쉐퍼가 대본을 썼다. ●일시/ ~10월3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시·7시, 일요일 오후 6시(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 ●가격/ 1만5000~3만원 ●문의/ 070-8804-9929

연극 ‘블랙코메디’ 外
키스 자렛·게리 피콕·잭 디조넷 트리오 내한 공연

피아니스트 키스 자렛, 베이시스트 게리 피콕, 드러머 잭 디조넷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재즈 트리오가 첫 내한 공연을 한다. 1983년 트리오를 결성한 이들은 1984년과 1985년 발표한 ‘체인지스’ ‘스탠더즈 1-2’ 앨범으로 큰 성공을 거둔 뒤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중 서정적인 피아노곡 ‘마이 송(My Song)’ 등으로 유명한 키스 자렛은 현존하는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로 평가받는다. ●일시/ 10월6일 오후 8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격/ 5만~20만원 ●문의/ 02-399-1114

연극 ‘블랙코메디’ 外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시골 소녀 페기 소여가 뮤지컬 오디션에 참가해 깜짝 스타가 되는 이야기. ‘프리티 레이디’라는 뮤지컬의 제작 과정을 극중극(劇中劇) 형태로 담았다. 코러스 역의 배우들이 시종 현란한 탭댄스를 선보이고, 30여 회에 달하는 무대 전환과 300여 벌의 화려한 의상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돌그룹 S.E.S 출신 배우 바다, 박상원 박해미 등이 출연한다. ●일시/ ~11월21일까지, 월·화·목요일 오후 8시, 수·금·토요일 오후 3시·8시 ●장소/ 샤롯데씨어터 ●가격/ 3만~12만원 ●문의/ 1644-0078

연극 ‘블랙코메디’ 外
사라 브라이트만 내한 공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캣츠’ 등에서 주연을 맡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이 한국을 찾는다. 최근 KBS ‘남자의 자격’을 통해 방송돼 반향을 일으킨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를 비롯해 ‘오페라의 유령’ ‘타임 투 세이 굿바이’ 등 대표곡을 부를 예정. 60인조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아 정통 클래식 콘서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일시/ 10월26일 오후 8시 ●장소/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가격/ 8만8000~27만5000원 ●문의/ 02-3141-3488

신동아 2010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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