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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外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外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주빈 메타가 지휘하는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는다. 1936년 ‘팔레스타인 관현악단’으로 출발한 이 오케스트라는 1948년 건국한 이스라엘보다 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레너드 번스타인, 주빈 메타 등 세계적인 지휘자가 이끌어왔다. 이번 공연의 협연자는 피아니스트 백건우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일시/ 11월13일 오후 8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격/ 7만~35만원 ●문의/ 1577-5266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外
유니버설발레단 발레 ‘라 바야데르’

아름다운 무희 니키아와 젊은 전사 솔로르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품. 1994년 유니버설발레단에 입단한 뒤 간판스타로 활동해온 임혜경의 고별 무대다. 남자 주인공 ‘솔로르’ 역은 러시아 볼쇼이발레단의 수석무용수 루슬란 스크보르초프가 맡았다. ●일시/ 10월29일~11월5일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7시30분, 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가격/ 1만~10만원 ●문의/ 070-7124-1733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外
연극 ‘오월엔 결혼할 거야’

고교 졸업반 시절 매달 10만원씩 모아 가장 먼저 결혼하는 친구에게 몰아주기로 약속한 세 여자가 있다. 10년 뒤 적금이 3825만원이 됐을 때 한 친구가 결혼을 선언하면서 갖가지 해프닝이 벌아진다. 2007년 초연 후 꾸준히 인기를 모아 시즌제로 공연 중이다. ●일시/ ~2011년 1월30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공휴일 오후 3시·6시, 일요일 오후 2시·5시(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가격/ 전석 3만5000원 ●문의/ 02-766-6007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外
윤디 피아노 리사이틀

2000년 쇼팽 콩쿠르에서 18세의 나이로 15년간 공석이던 우승을 차지하며 최연소 기록을 세운 중국 출신 피아니스트 윤디가 한국 무대에 선다. 올해 쇼팽 탄생 200주년을 맞아 쇼팽 녹턴 전곡집 음반을 내놓은 그는 이번 공연 레퍼토리도 쇼팽의 곡으로만 꾸몄다. 녹턴부터 마주르카, 소나타 그리고 폴로네이즈까지 다양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11월1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4만~10만원 ●문의/ 1577-5266

신동아 2010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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