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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만한 공연

장한나 첼로 리사이틀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장한나 첼로 리사이틀 外

장한나 첼로 리사이틀 外
장한나 첼로 리사이틀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휘자로 새로운 변신을 모색 중인 첼리스트 장한나가 2년 만에 여는 첼로 독주회.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Op34 No14,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g단조 Op19, 피아졸라의 그랜드 탱고 등을 연주한다. 협연자는 피아니스트 피닌 콜린스로, 스위스 클라라 하스킬 국제피아노콩쿠르 등에서 우승한 실력파 연주자다. ●일시/ 12월8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5만~15만원 ●문의/ 1577-5266



장한나 첼로 리사이틀 外
연극 ‘게르니까’

1937년 스페인 북부 게르니카에서 벌어진 폭격 사건을 모티프로 삼은 작품. 당시 나치는 신 개발 폭탄 성능을 실험하기 위해 민간인 마을에 폭격을 가했고, 3시간 넘게 이어진 폭탄 투하로 1000명 이상이 숨졌다. 이 폭격에 직면한 늙은 부부가 죽음의 공포 앞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통해 인간의 나약함과 위대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프랑스 극작가 페르난도 아라발 원작. ●일시/ 12월1~3일 목·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7시 ●장소/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가격/ 2만~3만원 ●문의/ 02-929-6417

장한나 첼로 리사이틀 外
손숙의 셜리 발렌타인

부엌 벽과 대화를 나눌 만큼 무료하게 사는 40대 주부 셜리 발렌타인은 어느 날 무작정 그리스 여행을 떠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예술의전당이 기획한 ‘명배우 시리즈’ 첫 번째 무대. 손숙은 주부뿐 아니라 남편, 딸, 아들, 이웃집 여인 등 15개 배역을 소화하며 무대를 장악한다. 토니상 베스트 연극상 수상작이다. ●일시/ ~12월4일까지 화·목요일 오후 2시, 수·금요일 오후 2시·7시30분, 토요일 오후 2시·6시, 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가격/ 3만5000~5만원 ●문의/ 02-580-1300

장한나 첼로 리사이틀 外
뮤지컬 ‘표절의 왕’

발표곡마다 표절 시비에 휘말려 ‘표절의 왕’이라고 불리는 인기 작곡가 ‘조난파’와 ‘윤심덕’으로 자처하는 묘령의 여인이 펼치는 한바탕 소동극. ‘거울공주 평강이야기’의 작가 최은이가 대본을 맡아 1920년대와 1990년대를 넘나드는 시공 이동을 선보인다. 톡톡 튀는 음악은 언더그라운드 인기 밴드 ‘와이낫’ 리더 ‘주몽’ 작. ●일시/ ~12월31일까지 수~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시·7시30분, 일요일 오후 4시, 월·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 ●가격/ 전석 3만5000원 ●문의/ 02-762-081

신동아 2011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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