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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만한 공연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外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外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아일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가 첫 내한공연을 연다. 2002년 2월 발표한 데뷔 앨범 ‘O’로 97주 동안 영국 음악 차트에 올랐을 만큼 큰 인기를 모은 데미안 라이스는 우리나라에서도 영화 ‘클로저’ 삽입곡 ‘더 블로어스 도터’와 드라마 ‘봄의 왈츠’에 쓰인 ‘캐논볼’ 등으로 고정 팬을 확보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 두 곡을 비롯해 ‘나인 크라임스’ ‘엘리펀트’ ‘루트리스 트리’ 등을 들려준다. ●일시/ 1월11일 오후 8시 ●장소/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가격/ 13만2000~16만5000원 ●문의/ 02-3141-3488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外
연극 ‘아마데우스’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와 그를 질투하는 궁정작곡가 살리에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희곡가 피터 셰퍼 원작이 1984년 영화화되면서 세계적인 화제가 됐다. 이번 작품은 전훈이 연출하고, 이호재가 청년기와 노년기의 살리에리를 동시에 맡아 연기한다. 연극 ‘우어 파우스트’에 출연했던 김준호와 장지아가 각각 모차르트와 콘스탄체로 무대에 오른다. ●일시/ ~1월1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주말·공휴일 오후 3시(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명동예술극장 ●가격/ 2만~5만원 ●문의/ 1644-2003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外
팻 메스니 내한공연

그래미상을 6회 연속 받는 등 총 17회 수상하고, 33회 노미네이트 된 재즈의 전설 팻 메스니가 한국을 찾는다.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그는 오랜 파트너인 베이시스트 래리 그레나디어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에서 최근 발표한 앨범 ‘왓츠 잇 올 어바웃’ 수록곡 사이먼 앤 가펑클의 ‘더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비틀스의 ‘앤드 아이 러브 허’ 등을 연주한다. ●일시/ 1월13일 오후 8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격/ 5만5000~13만2000원 ●문의/ 02-563-0595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外
서울시향의 비르투오소 시리즈 Ⅰ

‘호로비츠의 재래’라고 평가받는 러시아의 젊은 피아니스트 아르카디 볼로도스가 서울시향과 협연하는 무대.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로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2번, 라벨의 어미 거위 모음곡,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 등을 들려준다. 볼로도스는 1996년 뉴욕에서 데뷔한 뒤 베를린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과 협연했으며, 2007년 발표한 리스트 앨범으로 디아파송 황금상, 에코 클래식상 등을 받았다. ●일시/ 1월13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1만~12만원 ●문의/ 1588-1210

신동아 2012년 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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