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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 권태균의 오지 기행

30년 전 상흔 잊은 경남 의령 궁류·대현마을

  • 글_김동률·사진_권태균

30년 전 상흔 잊은 경남 의령 궁류·대현마을

  • 경남 의령군 궁류마을은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의 총기 난사로 주민 56명이 숨진 아픈 역사를 갖고 있다. 이곳에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30년 전 상흔 잊은 경남 의령 궁류·대현마을
30년 전 상흔 잊은 경남 의령 궁류·대현마을
1 마을 할머니들. 할머니 몇 분과 할아버지 한 분이 살고 있다.

2 폐허가 된 마을회관 내 책장에 꽂혀 있는 고전들.

3 돌담 틈으로 어렵게 싹을 틔운 접시꽃.

4 봄 거름내기에 나선 마을 노인.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가 느껴진다.

30년 전 상흔 잊은 경남 의령 궁류·대현마을
30년 전 상흔 잊은 경남 의령 궁류·대현마을
1 궁류파출소.

2 생후 2개월 된 송아지가 어미 소의 젖을 물고 있다.

3 오지마을에도 선거벽보가 붙어 있다.

4 노모와 아들.

신동아 2012년 5월 호

글_김동률·사진_권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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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상흔 잊은 경남 의령 궁류·대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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