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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만한 공연

연극 ‘필로우맨’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연극 ‘필로우맨’ 外

연극 ‘필로우맨’ 外
연극 ‘필로우맨’

소설가 카투리안은 자신의 소설에 나오는 것과 똑같은 수법으로 아이들이 살해당하자 범인으로 지목돼 경찰 조사를 받는다. 범행을 부인하던 그는 정신지체를 가진 형 마이클과 대화를 나누다 형이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과 스스로를 동일시한 살해 사건의 진범임을 알게 된다. 마틴 맥도너 원작, 변정주 연출. 2003서울연극제 연기대상 수상자 손종학 등이 무대에 선다. ●일시/ 8월 11일~9월 15일 평일 오후 8시, 토·일요일 오후 3시·7시 ●장소/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가격/ 전석 4만 원 ●문의/ 02-744-4334



연극 ‘필로우맨’ 外
자미로콰이 내한공연

‘버추얼 인새너티(Virtual Insanity)’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6인조 밴드 자미로콰이가 한국을 찾는다. 1992년 결성된 뒤 펑크와 재즈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음악으로 화제를 모은 이 밴드는 지금까지 7장의 정규 앨범과 다수의 싱글·라이브 앨범을 발표해 세계적으로 2500만 장 이상 판매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브라스, 퍼커션, 키보드 등의 악기를 가미해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 계획이다. ●일시/ 8월 22일 오후 8시 ●장소/ 잠실 실내체육관 ●가격/ 9만9000~13만2000원 ●문의/ 02-3141-3488

연극 ‘필로우맨’ 外
오페라 ‘라 보엠’

‘그대의 찬 손’ ‘내 이름은 미미’ 등의 아리아로 유명한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이 한여름 밤 야외무대에 오른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와 피오렌자 체돌리스가 병약한 여성 미미 역에 더블 캐스팅됐고, 테너 비토리오 그리골로와 마르첼로 조르다니가 가난한 시인 로돌포를 각각 연기한다.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았다. ●일시/ 8월 28일~9월 2일 평일 오후 8시, 토·일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연세대 노천극장 ●가격/ 3만~57만 원 ●문의/ 02-548-3448

연극 ‘필로우맨’ 外
뮤지컬 ‘위키드’

소설 ‘오즈의 마법사’에서 조연에 그쳤던 마녀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선과 악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멤버가 내한해 5월 개막 후 꾸준히 유료관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 중이다. 주인공 엘파바가 하늘을 날면서 부르는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 등의 뮤지컬 넘버와 환상적인 무대 연출이 화제다. ●일시/ ~8월 3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2시·8시,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1시·7시 ●장소/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가격/ 5만~16만 원 ●문의/ 1577-3363

신동아 2012년 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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