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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만한 공연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 外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 外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

극작가 유진 오닐의 자전적인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 위기에 빠진 한 가족이 함께 하루를 보내며, 상처와 고통에도 불구하고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 이야기다. 국립극단의 ‘해외연출가 초청공연 시리즈’ 첫 작품으로, 일본 신국립극단 예술감독을 역임한 구리야마 다미야가 연출을 맡았다. 이호재·예수정·서상원 등이 무대에 선다. ●일시/ ~11월 11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명동예술극장 ●가격/ 2만~5만 원 ●문의/ 1688-5966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 外
요요 마 첼로 리사이틀

클래식 연주자로는 이례적으로 그래미상을 15회나 수상한 ‘스타 첼리스트’ 요요 마가 한국을 찾는다. 영국 왕립 음악원 교수이자 피아니스트인 캐서린 스톳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서 요요 마는 스트라빈스키의 이탈리아 모음곡과 브람스의 소나타 제3번 라단조, 브라질 작곡가 빌라 로보스의 ‘알마 브라질레이라’, 아르헨티나 작곡가 피아졸라의 탱고음악 ‘오블리비온’ 등을 연주한다. ●일시/ 11월 13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5만~18만 원 ●문의/ 1577-5266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 外
뮤지컬 ‘인당수 사랑가’

춘향전과 심청전을 한데 엮은 창작 뮤지컬. 심봉사의 딸 심춘향이 몽룡과 사랑에 빠진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이수자 정상희가 ‘도창’(판소리로 극을 해설하는 사람)을 맡고, 중요 무형문화재 제5호 김세종제 춘향가 이수자 이상화가 고수를 하며 수준 높은 무대를 꾸민다. ●일시/ 11월 4일~12월 2일 화·목·금요일 오후 8시, 수요일 오후 3시·8시, 토요일 오후 3시·7시, 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가격/ 3만5000~5만 원 ●문의/ 070-8612-8380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 外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2001년 초연 이후 매 공연 여성의 성(性)에 대한 거침없는 언급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 올해는 주제를 ‘여성’ 전체로 확대해 성폭력·성형·다이어트 등 여러 주제를 함께 다룬다. 탤런트 임성민·김세아, 팝아티스트 낸시랭 등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연출가 이지나·장유정도 배우로서 무대에 선다. ●일시/ ~2013년 1월 6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일요일 오후 3시·6시30분(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가격/ 전석 4만5000원 ●문의/ 1666-8662

신동아 2012년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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