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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四季

구불구불 길마다 굽이굽이 맺힌 사연

군산 구불길

  • 사진·글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구불구불 길마다 굽이굽이 맺힌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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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으로, 들로, 강으로 구불구불 난 길은 우리네 척박한 인생을 닮았다.
  • 그날이 매양 그날 같다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좌충우돌,
  • 고저장단이 있는 길 굽이굽이마다 희로애락의 사연 없는 곳 없다.
  • 구불구불 난 길을 걸으며 구불구불한 인생을 생각하니 세속의 일이 한낱 꿈같다.
  • 각기 다른 사연과 느낌을 품은 10개 코스 총 186.1km의 구불길.
  • 근현대사의 문화유산을 오롯이 간직한 그 길을 걷다보면 한결 자유롭고 풍요로워진 자신을 만날 수 있다.
구불구불 길마다 굽이굽이 맺힌 사연
▲ 금강하구 ‘비단강길’의 환상적 일몰.(구불1길)

구불구불 길마다 굽이굽이 맺힌 사연
구불구불 길마다 굽이굽이 맺힌 사연
1 청정 원시림을 자랑하는 옥산저수지.(구불4길)

2 일제강점기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불6-1길)

3 일본식 사찰의 형태를 볼 수 있는 동국사.(구불6-1길)

4 근대 군산의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근대역사박물관.(구불6-1길)

5 영화에 자주 나오는 경암동 철길 마을.(구불6길)

6 망해산 정상길. 봉우리에 서면 군산의 정경이 한눈에 들어온다.(구불2길)

구불구불 길마다 굽이굽이 맺힌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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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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