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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꽃’의 우아한 ‘생얼’

천리포수목원 무궁화동산

  • 사진·글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겨레꽃’의 우아한 ‘생얼’

  • 무궁화는 ‘성스럽고 아름다운 꽃’이란 학명을 지녔다. 7월 한여름부터 10월 초 서리가 내릴 때까지 100일 넘도록 매일같이 새 꽃을 피워낸다. 꽃이 무궁무진하게 피고 진다 해서 붙은 이름이 ‘無窮花’다.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 조성된 무궁화동산에서 ‘겨레꽃’ 무궁화의 우아한 ‘생얼’을 만나보자.
‘겨레꽃’의 우아한 ‘생얼’
▲ 천리포수목원 무궁화동산에 무궁화가 만발했다.

‘겨레꽃’의 우아한 ‘생얼’
‘겨레꽃’의 우아한 ‘생얼’
‘겨레꽃’의 우아한 ‘생얼’
‘겨레꽃’의 우아한 ‘생얼’
1~6 다양한 종류의 무궁화. 왼쪽부터 ‘순정’ ‘고주몽’ ‘충무’ ‘파랑새’ ‘내사랑’‘사임당’.

7 천리포수목원 입구의 수생식물원.

8 무궁화 부채 만들기 체험.

9 꽃구경 짬짬이 쉬어 가는 연못 쉼터.

10 나비를 부르는 달콤한 유혹.

‘겨레꽃’의 우아한 ‘생얼’
▲ 나를 향해 걷는 수목원 꽃나무 숲길.

신동아 2013년 9월 호

사진·글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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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꽃’의 우아한 ‘생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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