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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있는 풍경

세월은 흘러도 추억은 남는다

최백호 ‘낭만에 대하여’

  • 글 김동률·사진 권태균

세월은 흘러도 추억은 남는다

  • 뒤돌아보면 그립고 생각해보면 아쉬운 시간이 누구에겐들 없으랴.
  • ‘낭만에 대하여’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중년들에게 돌아가고 싶은 그 시절을 추억해보라고 속삭인다.
세월은 흘러도 추억은 남는다
▲ 가요 ‘낭만에 대하여’에 등장하는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은 아닐지라도 그와 비슷한 분위기의 동래시장 입구 나들이 커피숍. 1970년대 스타일이 오히려 낯설다.

세월은 흘러도 추억은 남는다
세월은 흘러도 추억은 남는다
세월은 흘러도 추억은 남는다
세월은 흘러도 추억은 남는다
1 돌아올 사랑은 없을지라도 슬픈 뱃고동 소리는 들어봐야 한다는 부산항 제3 부두.

2 동해남부선. 해안가 절경을 보고 싶은 젊음들이 삼삼오오 찾는 이른바 낭만 열차다.

3 일제 때인 1934년 건립된 동래역은 청기와를 얹은 지붕의 시각적인 아름다움 등이 보존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고 최근 철도기념물로 지정돼 영구 보존된다.

4 부산의 중심가인 충무동 앞바다. 가수 최백호는 20대 시절 이 일대 밤업소에서 노래를 불러 허기를 달랬다.

신동아 2013년 11월 호

글 김동률·사진 권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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