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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있는 풍경

우린 모두 세월을 따라 흘러간다

이문세 ‘광화문 연가’

  • 글 김동률·사진 권태균

우린 모두 세월을 따라 흘러간다

  • 언덕 밑 정동길과 덕수궁 돌담길, 그리고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 가슴 시린 기억과 추억들이 슬픔이 되어 돌아온다.
  • ‘광화문 연가’는 그 시절을 기억하는, 이제는 중년이 된 그들에게 열병처럼 지나온 젊은 날의 기억을 되돌려준다.
우린 모두 세월을 따라 흘러간다
우린 모두 세월을 따라 흘러간다
우린 모두 세월을 따라 흘러간다
1 노랫말에 등장하는, 아직도 남아 있는 조그만 교회당. 바로 유서 깊은 정동 감리교회다.

2 미국대사관저 옆이라 잦은 검문 때문에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덕수궁 돌담길.

3 덕수궁 돌담길에 모여 든 중년들, 돌담길에는 코끝이 찡해지는 추억들이 묻어 있다.

4 요절 작곡가 이영훈 추모비. 이문세의 히트곡 대부분은 그의 ‘콩나물’에서 나왔다.

우린 모두 세월을 따라 흘러간다
1 광화문 사거리, 지금의 동화면세점은 그 옛날 국제극장이 있던 자리. 주말이면 영화를 보러온 청춘남녀들로 긴 줄이 덕수제과까지 이어졌다.

2 비에 젖은 광화문 사거리.

3 덕수궁 돌담길.

신동아 2014년 1월 호

글 김동률·사진 권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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