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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오래 가기를!

오래가는 ‘오래가게’

  • 사진· 글 박해윤 기자 land6@donga

부디 오래 가기를!

  •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어?” 싶은 곳들이다. 낡은 참기름집,라면 파는 다방, 할아버지가 못을 두드려 구두 만드는 공방….최근 서울시는 개업한 지 30년이 넘었거나 2대 이상 대물림하는서른아홉 곳의 오래된 가게를 ‘오래가게’로 선정하고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오래가게란 대를 이어내려오는 점포를 가리키는 일본식 한자어 노포(老鋪)를 대체하는 우리말이다.
종로구 계동길에서 1975년부터 참기름집을 꾸려가고 있는 서정식 씨가 가게 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종로구 계동길에서 1975년부터 참기름집을 꾸려가고 있는 서정식 씨가 가게 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중구 수표로의 송림수제화는 한국 최초로 등산화를 만든 가게다. 송림수제화의 임명형 사장.

중구 수표로의 송림수제화는 한국 최초로 등산화를 만든 가게다. 송림수제화의 임명형 사장.

중구 수표로의 송림수제화는 한국 최초로 등산화를 만든 가게다. 송림수제화의 임명형 사장.

중구 수표로의 송림수제화는 한국 최초로 등산화를 만든 가게다. 송림수제화의 임명형 사장.

중구 수표로의 송림수제화는 한국 최초로 등산화를 만든 가게다. 송림수제화의 임명형 사장.

중구 수표로의 송림수제화는 한국 최초로 등산화를 만든 가게다. 송림수제화의 임명형 사장.

중구 마장로의 돌레코드. 지금도 LP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명소다.

중구 마장로의 돌레코드. 지금도 LP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명소다.

중구 충무로 을지다방의 오래된 실내.

중구 충무로 을지다방의 오래된 실내.

을지다방은 지금도 아침 시간에 공기밥과 김치를 곁들인 라면을 판다.

을지다방은 지금도 아침 시간에 공기밥과 김치를 곁들인 라면을 판다.

조선 철종 때부터 162년 전통을 유지해오는 한복집, 금박연의 김기호 장인. 종로구 북촌로에 있다.

조선 철종 때부터 162년 전통을 유지해오는 한복집, 금박연의 김기호 장인. 종로구 북촌로에 있다.

조선 철종 때부터 162년 전통을 유지해오는 한복집, 금박연의 김기호 장인. 종로구 북촌로에 있다.

조선 철종 때부터 162년 전통을 유지해오는 한복집, 금박연의 김기호 장인. 종로구 북촌로에 있다.

종로구 필운대로 효자베이커리는 인기가 좋아 빵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을 때가 많다.

종로구 필운대로 효자베이커리는 인기가 좋아 빵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을 때가 많다.

종로구 필운대로 효자베이커리는 인기가 좋아 빵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을 때가 많다.

종로구 필운대로 효자베이커리는 인기가 좋아 빵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을 때가 많다.

종로구 인사동의 명신당 필방. 며느리 김명 씨가 시아버지로부터 가게를 물려받았다.

종로구 인사동의 명신당 필방. 며느리 김명 씨가 시아버지로부터 가게를 물려받았다.

종로구 인사동의 명신당 필방. 며느리 김명 씨가 시아버지로부터 가게를 물려받았다.

종로구 인사동의 명신당 필방. 며느리 김명 씨가 시아버지로부터 가게를 물려받았다.

종로구 계동에 자리한 북촌목공예공방의 신민웅 씨가 한창 작업 중이다.

종로구 계동에 자리한 북촌목공예공방의 신민웅 씨가 한창 작업 중이다.

종로구 계동에 자리한 북촌목공예공방의 신민웅 씨가 한창 작업 중이다.

종로구 계동에 자리한 북촌목공예공방의 신민웅 씨가 한창 작업 중이다.

종로구 인사동 통인가게. 1924년에 문을 연 인사동의 터줏대감이다.

종로구 인사동 통인가게. 1924년에 문을 연 인사동의 터줏대감이다.

종로구 인사동 통인가게. 1924년에 문을 연 인사동의 터줏대감이다.

종로구 인사동 통인가게. 1924년에 문을 연 인사동의 터줏대감이다.

입력 2017-11-19 09:00:02

사진· 글 박해윤 기자 land6@d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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