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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행

절경과 음악의 앙상블 명품 클래식 유럽 여행

  • 글·김지영 기자/ 사진·영풍항공여행사 제공

절경과 음악의 앙상블 명품 클래식 유럽 여행

  • 지중해 북쪽 발칸 반도와 이탈리아 반도 사이에 자리한 아드리아 해의 짙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대리석 중세도시 두브로브니크. 계단식 구조의 16개 호수가 92개 폭포로 연결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곳곳에 절경이 펼쳐져 관광객에게 숨은 보석을 찾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아드리아 해의 진주’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의 음악문화와 크로아티아의 황금빛 자연을 연결한 관광상품 ‘명품 클래식 유럽여행’(tourdonga.com)이 나왔다. 5월 21일 출발.
절경과 음악의 앙상블 명품 클래식 유럽 여행
절경과 음악의 앙상블 명품 클래식 유럽 여행
절경과 음악의 앙상블 명품 클래식 유럽 여행
1 오스트리아 수도 빈의 상징물 중 하나인 국회의사당. 옛 성벽을 철거한 자리인 ‘환상(環狀)도로’를 따라 19세기의 기념비적 건축물이 죽 늘어서 있다.

2 16개 호수가 92개 폭포로 연결된 크로아티아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3 중세 해안도시인 스플리트 일대는 유럽 최고의 일조량을 자랑한다.

4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의 성마가교회. 지붕에 크로아티아와 자그레브의 문장이 타일로 장식돼 있다.

5 빈의 대표 공연장인 무지크페라인 황금홀. 매년 이곳에서 빈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6 게르만과 슬라브의 문화가 만나 독특한 정취를 자아내는 오스트리아 남부의 그라츠 시가.

신동아 2014년 4월 호

글·김지영 기자/ 사진·영풍항공여행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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