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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클래식 유럽여행

멘델스존처럼 감미롭게 왕처럼 기품 있게

  • 글·김지영 기자 / 사진·스마트유럽 제공

멘델스존처럼 감미롭게 왕처럼 기품 있게

바흐와 멘델스존의 얼이 서린 독일 라이프치히와 드레스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 공연과 오페라를 감상한다. ‘독일의 베니스’로 불리는 밤베르크와 바그너 축제극장이 있는 바이로이트, 왕의 온천휴양지였던 체코 카를로비바리, 블타바 강이 굽이쳐 흐르는 중세도시 체스키크룸로프의 역사를 돌아본다. 중부유럽의 클래식 유산과 명승지를 오감으로 즐기는 관광 상품 ‘명품 클래식 유럽여행 Op.2’(tourdonga.com)가 나왔다. 10월 11일 출발.

멘델스존처럼 감미롭게 왕처럼 기품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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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악과 문학, 미술을 결합한 종합예술을 완성하겠다는 리하르트 바그너의 꿈이 집약된 바이로이트 축제극장.

2 19세기 독일 공연 문화를 대표하는 드레스덴의 오페라극장 ‘젬퍼오퍼’. 바로크 양식의 멋진 파사드(정면)가 여행자를 탄복하게 만든다.

3 요한 세바스찬 바흐가 성가대장으로 평생을 봉직했던 독일 라이프치히의 성 토마스 교회.

4 중세 정밀기술의 결정체로 전 유럽인을 탄복시켰던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의 천문시계.

신동아 2014년 8월 호

글·김지영 기자 / 사진·스마트유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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