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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골목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낭만골목에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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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 자금동. 그림을 그리는 자원봉사자와 동네 할머니. [박해윤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자금동. 그림을 그리는 자원봉사자와 동네 할머니. [박해윤 기자]

개발의 문법이란 낡고 오래된 것을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렇다면 낡고 오래된 것은 새것으로 바뀔 때까지 숨죽이고 있어야 하는가. 최근 오래된 골목길마다 그렇지 않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그림에 재능 있는 거리의 화가들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낡은 벽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사람 사는 곳에는 온기가 있어야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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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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