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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속 DPRK

  • | 사진·공동취재단 뉴시스 뉴스1

올림픽 속 DPRK

2월 9일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 한국과 북한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월 9일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 한국과 북한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서울올림픽을 개최한 후 30년 만에 열린 평창올림픽을 통해 얼어붙은 남북관계에 온기가 돌았다. 북한 선수단, 예술단, 참관단, 태권도 시범단이 올림픽 열기를 북돋웠다. 올림픽 이후 한반도에 따뜻한 바람이 불어올까. 

봄이 온 듯 봄이 아닌 남북관계처럼 한반도 정세는 확률은 낮지만 전쟁도 배제할 수 없을 만큼 얼어붙어 있다.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한국에서 올림픽이 열릴 날을 소망해본다.


평창올림픽프라자에서 2월 9일 열린 개막식 광경.

평창올림픽프라자에서 2월 9일 열린 개막식 광경.

2월 7일 삼지연관현악단 등 예술단원 114명과 지원인력을 태우고 강원 묵호항에 정박한 만경봉 92호에서 예술단원과 관계자들이 내리고 있다.

2월 7일 삼지연관현악단 등 예술단원 114명과 지원인력을 태우고 강원 묵호항에 정박한 만경봉 92호에서 예술단원과 관계자들이 내리고 있다.

2월 5일 북한 예술단 선발대 23명이 경의선 육로를 이용해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 도착하고 있다.

2월 5일 북한 예술단 선발대 23명이 경의선 육로를 이용해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 도착하고 있다.

2월 6일 만경봉 92호에서 북한 예술단원들이 보수단체 회원들의 집회를 바라보고 있다.

2월 6일 만경봉 92호에서 북한 예술단원들이 보수단체 회원들의 집회를 바라보고 있다.

2월 7일 만경봉 92호에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예술단원들이 내리고 있다.

2월 7일 만경봉 92호에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예술단원들이 내리고 있다.

2월 1일 오후 양양공항에 도착한 북한 선수단이 버스로 이동, 강릉 선수촌에 입촌하고 있다.

2월 1일 오후 양양공항에 도착한 북한 선수단이 버스로 이동, 강릉 선수촌에 입촌하고 있다.

북한 선수단 본진 32명이 2월 1일 양양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환영 나온 6·15 남측위원회 회원들이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북한 선수단 본진 32명이 2월 1일 양양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환영 나온 6·15 남측위원회 회원들이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월 5일 평창선수촌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휴전벽 제막식에서 원길우 북한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서명하고 있다.

2월 5일 평창선수촌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휴전벽 제막식에서 원길우 북한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서명하고 있다.

2월 8일 강릉선수촌 국기광장에서 북한 인공기가 게양되고 있다.

2월 8일 강릉선수촌 국기광장에서 북한 인공기가 게양되고 있다.

북한 응원단이 2월 9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응원 연습을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북한 응원단이 2월 9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응원 연습을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2월 10일 강원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스위스의 경기가 열렸다.

2월 10일 강원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스위스의 경기가 열렸다.

2월 9일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북한 응원단이 응원하고 있다.

2월 9일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북한 응원단이 응원하고 있다.

2월 1일 북한 마식령스키장에서 한국과 북한 선수들이 공동 훈련을 하고 있다.

2월 1일 북한 마식령스키장에서 한국과 북한 선수들이 공동 훈련을 하고 있다.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 정광범(가운데)이 강릉시 영동대 빙상장에서 중국 대표팀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 정광범(가운데)이 강릉시 영동대 빙상장에서 중국 대표팀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

2월 11일 김영남(왼쪽)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오른쪽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 부장.

2월 11일 김영남(왼쪽)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오른쪽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 부장.

2월 11일 국립극장에서 삼지연관현악단과 소녀시대 서현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고 있다.

2월 11일 국립극장에서 삼지연관현악단과 소녀시대 서현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고 있다.

소녀시대 서현이 공연을 마친 후 북한 예술단원과 포옹하고 있다.

소녀시대 서현이 공연을 마친 후 북한 예술단원과 포옹하고 있다.

2월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한 후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월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한 후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신동아 2018년 3월 호

| 사진·공동취재단 뉴시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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