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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의 하루산행

강원 춘천 삼악산

선녀는 어디에 있을까

  • | 지호영 기자

강원 춘천 삼악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붕어섬과 춘천시내

정상에서 내려다본 붕어섬과 춘천시내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이 깃든 크고 작은 폭포가 쏟아내는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오르다 보면 어느새 의암호와 북한강 장관이 산행의 고단함을 씻어준다. 주봉인 용화봉과 청운봉, 등선봉으로 이뤄진 삼악산은 웅장하진 않지만 경관이 수려하고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등산객의 사랑을 받는다.북한강변에서 보면 닭벼슬 모양으로 우뚝 솟아 있다.


의암호를 시원하게 가르는 수상스키.

의암호를 시원하게 가르는 수상스키.

오른쪽 위로 멀리 소양강댐이 보인다.

오른쪽 위로 멀리 소양강댐이 보인다.

산세를 보여주는 계단.

산세를 보여주는 계단.

계곡을 끼고 조성된 등산로를 오르는 등산객.

계곡을 끼고 조성된 등산로를 오르는 등산객.

등선계곡 입구.

등선계곡 입구.

근처만 가도 시원한 기운이 느껴지는 등선폭포.

근처만 가도 시원한 기운이 느껴지는 등선폭포.

산행 코스 등선폭포-용화봉-등선폭포
소요시간 왕복 4시간
난이도 급경사가 많지 않은 하급코스


신동아 2018년 10월 호

| 지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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