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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있는 풍경

억눌린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

들국화 ‘그것만이 내 세상’

  • 글 김동률 · 사진 석재현, 동아일보

억눌린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

  • 들국화의 노래는 억눌린 세상에서 자유를, 절망 속에서 희망을 외친다. 들국화는 평탄한 길을 포기하고 굳이 울퉁불퉁한 자갈길을 걸었다. 사람들은 그런 그들이 절규하면 덩달아 절규했고, 분노하면 따라 분노했다. 이제, 그들이 지나간 자리는 밴드 활동의 성지(聖地)로 자리매김했다.
억눌린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콘서트홀에서 전인권밴드 공연이 열렸다.

억눌린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
억눌린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
1 들국화는 첫 음반을 낸 1985년, 교복을 입고 무대에 섰다. 사진은 당시 모습을 재현한 차림으로 2000년 9월 공연한 들국화. 왼쪽부터 최성원, 전인권, 주찬권(2013년 작고).

2 대학로 풍경. 한 연주가가 거리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3 이태원 인근 경리단길에는 유명 클럽들이 밤을 밝힌다.

4 KBS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하는 들국화.

신동아 2015년 12월 호

글 김동률 · 사진 석재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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